유다에서 일차를 끝내고 와인 한잔 하러 강남으로 이동합니다.

 

교보생명 사거리 근처에 있는 보나베티란 와인바가 오늘의 2차 장소 입니다.

 

와인을 구입해서 이곳에 맡겨 놨는데....오늘 처음 가봅니다.

 

들어서자 마자 대형 저장고가 눈에 뜨입니다.

 

 

 

 

저기 서 계신 분이 잘생긴 총각 이웃님이십니다. 마음에 있으신 분은 저에게 따로 연락 주세요.ㅎㅎㅎ

 

 

 

 

다른 와인바 같이 여기도 조명이 상당히 어둡습니다.

 

 

 

 

 

 

 

한쪽 벽면은 이렇게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오른쪽에 칠레의 하이엔드 와인인 알마비바가 보입니다.

 

 

 

 

이웃님께서 디져트로 준비한 케익 입니다.

 

 

 

 

거의 다 무스 케익인데 저도 좀 먹었습니다.

 

 

 

 

첫번째는 다운 언더란 화이트 와인 입니다.

 

호주산인데 가격 대비 맛이 꽤 좋습니다.

 

 

 

 

 

 

 

첫번째로 주문한 풍기 돌체란 셀러드 입니다.

 

 

 

 

버섯을 데리야끼 쏘스에 볶은 요리 입니다.

 

 

 

 

제가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먹었습니다.

 

 

 

 

위에는 신선한 야채로 장식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와인인 필셀 쉬라즈...호주의 바로사 벨리 와인 입니다.

 

가격대가 좀 비싼 와인인데....제가 마셔본 쉬라즈 중에서 최고인거 같습니다.

 

강렬한 향과 바디감, 맛의 발란스도 잘 맞는거 같습니다.

 

 

 

 

 

 

 

동석한 이웃분의 친구 분이 오셔서 칼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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