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다니던 직장 떼려치우고 집에서 빈둥 빈둥 놀면서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란 책을 읽어봤는데. 그내용의 주요개념은 이런거다.
전문직(의사,변호사, 기타) ]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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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 사장(CEO)
자본주의 세상은 위와같은 구조로 되어있다. 왼쪽은 전형적인 직장인과 전문직 직장인, 오른쪽은 투자자 및 사장들인데....
현재 CG를 하는 주위 사람들은 대게 샐러리맨과 전문직의 중간쯤 사이에 있을까?
즉, 부자아빠가 될려면 틈틈히, 부동산, 주식, 펀드 이런것에 관심을 가져야하며, 둘사이을 겹쳐야 된다는거다. 샐러리맨이면서 펀드나 CMA,주식같은 투자에 간간히 투자하고 사장이나 투자자 또한 전문직 직종을 하나쯤을 가지는게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는거다.
근데, 바쁜 현실에 살다보면 주식, 부동산 이런거 공부하는것도 구찮고 부동산 들락 날락하는것도 종나리 구찮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그냥 현실에 만족하면서 빚 안지고 열심히 살면 되는거지 하고 생각하는거다. 사실 나도 20대, 30대 초반까지도 이런 생각이었다.
그런데, 막상 결혼을 준비하고 미래를 설계할때 월급만으로 미래를 설계하기엔 암울할뿐인것이다. 막연히 통장에 적금만 넣어두기에도 은행 이율은 낮고, 점점더 부동산에 관심이 가는것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고시원->월세방->전세방->내집마련 이런수순으로 지긋지긋하게 이사를 댕기는게 지쳐서 집장만을 하기위해 대출을 알아보는거다.
여기서 또,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해온다. 요즘 은행대출 이율이 올라서 연 6~7%사이를 육박하는데 저 이자돈을 어케 감당하냐? 집은 막상 생겼지만 이거 대출금 언제 갚냐?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라. 대출 6천~1억 정도 받았다고 치자.
100,000,000 x 0.06(연이율 6%) = 6,000,000(1년 이자)
1년이자가 6백인데 이거 대출이자, 원금 어케 갚냐? 그럴때는 그 집산거를 전세를 놓는거다. 그 전세 1억에 내놓고 본인은 월세방에 사는거다. 그러면 대출이자는 전세금이자로 막을수 있다는거다. 그리고 해마다 아파트 가격은 몇천씩 오르고 전세금은 2년마다 돌려막기식으로 다른 세입자 받아들이고 반복된 순환으로 이자도 줄이고 아파트값은 올라가고 전세값도 올라가고...
자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는가?
제테크는 이렇게 생활 가까이에 있다. 부동산 들락 날락 거려도 공인중개사들 언제나 친절하다. 그들은 계약서 한장에 적게는 20만원~ 80만원 받는데. 그거 들락 날락 거리면서 정보알아보고 발품 팔아서 돌아댕겨도 개의치 않는것이다. 재개발지역들 검토하고 인터넷 뒤지면 공시지가, 등기부 등본들 다 나와있다.
과거 복부인들의 행태들이 방금 말한 부분들이라고 생각된다. 10여년전에는 여러채의 집을 가지고 있어도 세금이 그리 무겁지도 않았으니. 그러나, 지금 내가 말하는건 삶의 본질적인것을 윤택하기 위한것이지 절대 투기는 아닌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이론적인 제테크 서적 한권 훑어보고, 인터넷 뒤지고 오프라인에서 발품 팔아 돌아댕겨보고 미래설계를 하는 제테크인것이다.
총각, 처녀들이여 우물안 개구리에서 나와라~ 좌측분면에서 우측 분면으로 걸쳐라~ 그러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거이다.
CG공부하는거 1/100 만 공부하믄 된다 ㅋㅋㅋ~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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