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에 사는 어느 햄스터의 슬픈 이야기.

 

옛날 옛날 서울 번동에 어느 아파트에는

햄스터가 살고 있었어요.

이 햄스터의 이름은 "전세진"

세진이는 항상 주인의 괴롭힘을 받았죠.

이렇게 ↓

 

하지만 세진이는 삶을 포기하지 않았어요.

전세집 탈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죠.

그러나 카세트 테이프 케이스에 갇혀서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답니다.

 

전세집에 사는 어느 햄스터의 슬픈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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