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30+ 유니버설 종신골드보험' 편
종신이는 종신골드,
30대에 시작하는 삼성생명 Future30+

2007년 1월 우리회사가 보장자산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현재 보장자산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인지도는 90% 수준에 이르렀다. 1차 광고를 통해 "보장자산이 뭐죠?"라며 온 국민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보장자산"이 4개월 만에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보장자산 캠페인은 바로알기에서 확인하기로 이어지며 이제 본 궤도에 올라 그 가속도를 더하고 있고, 5월 선보일 보장자산 캠페인 5차광고에서는 지금까지 이어온 보장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마케팅 브랜드와 상품으로 연결시키는 것을 전략으로 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보장성 브랜드 'Future 30+'의 의미를 강화하고, Future 30+의 대표상품 2가지인 유니버설 종신골드 보험과 리빙케어 종신보험를 소개한다. 하지만, 광고 제작을 위한 가장 큰 고민은 15초라는 짧은 시간안에 이렇게 많은 요소들을 보장자산과 연결하여 어떻게 잘 반영하는가 였다.
신동엽이 지금까지 방영된 4차까지의 광고를 통해 보장자산의 의미와 Future 30+ 브랜드의 의미를 잘 전달해 오고 있었지만, 상품메시지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원군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를 위해 활용된 해법이 멀티모델 전략. Future 30+의 의미에 맞춰 종신골드 상품과 리빙케어 상품의 소구타겟을 대표할 수 있는 30대 모델이 필요하였다. 이런 취지에서 최종 선발된 이들이 가수 윤종신과 배우 김원희였다. 대표모델 신동엽과 함께 윤종신과 김원희라는 두 명의 빅모델이 새롭게 등장, 광고의 화제성을 높임과 더불어 2편의 멀티광고를 통해 각 상품의 차별화된 특징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으로 본다.

30대 가장이자 주부인 윤종신과 김원희는 활발한 방송활동과 화목한 결혼생활로 방송가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39세 예비아빠 윤종신은 2006년 12월 테니스 선수와 결혼하여 화제를 일으켰으며, 올 12월 아빠가 될 예정이라 가족을 사랑하는 보장자산의 의미와 잘 연결된다. 특히 윤종신의 "종신"이라는 이름이 종신골드 상품명과 같아, 재미있고 유쾌한 방법으로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높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올해 36세의 김원희도 2005년 6월 사진작가와 결혼한 결혼 3년차 주부로, 부지런하고 야무지게 살아가며 점점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는 30대 주부라는 측면에서 리빙케어 종신보험의 타겟와 정확히 일치, 이번 광고에서 모델로 발탁되었다.

신동엽, 윤종신, 김원희는 방송가에서 입담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재치꾼들. 광고촬영중 이들의 재치있고 재미있는 애드립에 촬영현장은 촬영 이틀내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들 3명이 우리회사 광고를 위해 한데 뭉쳤다는 것이 방송가에서 벌써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들의 멋진 활약으로 Future 30+ 대표상품 유니버설 종신골드와 리빙케어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을 것을 기대해본다.


- 유니버설 종신골드 보험

윤종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미스터 보장자산 신동엽. 신동엽은 늦깎이 신랑이자, 착실한 예비 아빠이기도 한 윤종신이 30대가 가기 전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꼭 해야할 일로 Future 30+를 시작할 것을 권유한다.
특히, 수입과 재정목표에 따라 재정설계가 자유로워 윤종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Future 30+ UL종신골드보험을 추천하고, 윤종신은 상품의 이름이 본인의 이름과 같은 '종신'임을 알고 반가워한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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