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인거
같다.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어릴때는
아니
불과 2년전만해도
인출기에서 돈을 찾을때 드는 수수료 따위는 싱경도 안썼고
가까운 거리는 택시를 탔으며
누구를 만나서 내 분에 넘치는 저녁 한끼 정도는 OK였고
한달을 힘들게 알바 한 돈으로 치마 하나
가방 하나만 덜렁 사고 빈털털이가되어도 행복했다.
귀찮아서 적립 카드나 할인 카드는 사용하지 않았고
잔돈을 하찮게 여겼으며
돈은 있으면 모으기 보다 써버렸다.
요즘의
나는 은행 수수료 500원을 아끼고
가까운 거리는 버스를 타고
목돈이 생기면 저금 하려고 하고
갖고 싶은 가방은 100번 생각해 보고
적립금을 모아 공짜 파스타나 공짜 커피를 마시고
잔돈은 하루하루 핑크 돼지 저금통에 넣어준다.
[그러나 역시 충동구매는 여전하다 ㅠ_ㅠ]
20대에는
뭘 해도 이쁘게 때문에
뭘 해도 당당하기 때문에
20대에 나는
당당하게 절약하고
더
당당한 30대가
더 멋진
30대가 되고싶다.
나는
나들에게 욕 먹을 만큼의 황당한 짠순이는 되기 싫지만
쓰지 않아도 될 돈을 버리는 멍청한 아가씨가 되지는 않을거다.
꼭
펀드나 뭐다해서
돈을 벌 목적은 아니더라도
내 경제 습관에 자극을 줄 좋은 책인거 같다.
2대 신입사원에게는
모두!!!!
강력하게 추천 :)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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