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은 나의 안식처이자, 추억이 담긴 곳이다.


아무래도 그건 날아간 듯 하다.. 사실 에드쪽이 더 마음에 들었었던 기억..


 눈앞에 고지를 두고서 완결내기를 포기해 버렸던 Wheel of fortune

하지만 그 당시 추억은 생생히다.

이건 중학교때

찾으면 올려야지.  역시 중딩시절

에드 사무라이< 죽어라 마우스질 했었드랬다.. 그때.

고1초

 

 

그나저나 내 싸인이 저랬던 시절이 있어!! 기억난다 그래..
난 참 에드가.. 여자냐!!!!!!!!!!!!!!!


제목이 월하수인으로 되어있는데, 그건 사자성어다.

사자성어 사전 찾으면서 뭐 멋진거 없나~ 라며 발견했는데

뜻이 아마 두사람을 이어주는 사람이라는 것 그 비슷했던 것 같ㄷ....

대령이 결혼할뻔 한 내용 1째장이다.

정말이지 예상가능한 유치유치 패턴이지만, 가끔 그런 유치한 패턴도 재밌다.닭살돋을지언정!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는 순정만화의 전개를 거의 짐작하지 못하는 편이다.
그냥 결말만 대강 때려맞출 뿐.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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