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인정선수하고 루니.
저렇게 심하게 좋아하는 거 참 보기좋았지 ㅎㅎ
1점씩 올라갈때마다 저렇게 부둥켜안고 말이야 + _+
(저건 1세트 우승하고 나서인가?)
배구경기는 커녕
그나마 룰을 알고있는 축구도 월드컵때에만 보던 나였는데,
이 감독께서 선수들에게 지시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채널을 딱 고정시켰다.
어찌나 열정적이었는지.
그게 제일 궁금했다.
저렇게 루니에게 지시를하실때는 영어로 하시는걸까?
아니면, 루니가 한국말도 곧잘 알아듣는걸까
그냥 저렇게 멀뚱멀뚱 서 있지는 않을거아니여 -_-
감독님 역시 센스 ㅋㅋㅋ
동그라미안에 있는 사람들만 알겠구, 후인정선수 어딨는거지 -_-?
어떻게 생각해보면 정말 멋있는 사진.
감독이자 친구.
승패가 갈린후에 맞잡은 두 손.
저 기분은 어떨까 ?
MVP로 이선규/후인정 선수 둘 중에 한 명이 될 줄 알았었는데
루니가 뽑혔다. 뭐 루니도 참 잘했으니까 ㅋ
빨간원에 있는 저 분...
정말 기쁘신거 맞습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배구밖에 몰라서 다시 재계약하고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언젠가 미국으로 돌아가면, 거기서도 또 엄청난 힘을 발휘하겠지?
팀내 유일한 용병이라 많이 외로웠다는 그.
지금은 서로간 다들 친하겠지 ?
특히 이선규선수와 친한 것 같더만은..
어쨌든 MVP,
나중에도 좋은 경기기대하겠수 ~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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