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은 다음 카페 '스타워즈의 모든 것'에서

'아코'짱(당시 다음 카페 닉네임은 'wampa')인 제가 연재했었던 팬픽입니다.^^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개봉이 다가올 무렵에 예고편을 보고 

재미삼아 만들어봤었는데요, 오래된 자료라 이곳으로 복구하는데 애좀 먹었네요.

아무튼 이 당시 이렇게 놀았다니 감회가...ㅎㅎ^^;

틈틈히 복구 연재할 계획이오니 스타워즈 팬들이라면 재미있게 즐겨주세요.^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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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번 새로운 에피3 예고편을 보고 가상스토리로 에피3의 내용을 예고편 캡쳐와 함께

만들어봤습니다. 왠지 스타워즈가 느와르로 변한듯 싶네요.^^a 

(본 내용은 순수한 픽션임을 알립니다.^^)

EVERY SAGA HAS A BEGINNING...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이자

어린시절 '타투인'에서 알바생활을 하며 궁핍한 삶을 살던 '아나킨'은
우연히 방문한 유명 도박사 '콰이곤 진'의 눈에 들어 그에게 스카웃된다.
그러나 '아나킨'에게는 조폭으로부터 엄청난 금액의 빚이 있었고,
우여곡절 끝에 포드레이서에서 대박을 터트린 '콰이곤 진'의 노력으로

원금을 모두 갚게되었으나, 느닷없이 거액의 이자를 내놓으라는 조폭의 협박을 받게된다.
결국 '콰이곤 진'은 '아나킨'과 도주를 시도하다 조폭의 킬러 '다스 몰'에게 살해당하고
'콰이곤 진'의 제자 '오비완'이 스승의 복수를 한다.
'오비완'과 '아나킨'은 스승 '콰이곤 진'의 유언에 따라 최고의 도박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조폭의 습격

청년이 된 '아나킨'은 스승 '오비완'과 함께 번화가인 '코루스칸트'에서 생활한다.
클럽에서 내기도박을 하던 '아나킨'은 클럽의 인기여가수 '파드메'를 보고 한눈에 반하지만,
도도하기로 소문난 그녀는 별볼일없는 '아나킨'을 무시하기 일수였다.
한편 '코루스칸트'의 최고 조직인 '요다파'는 신흥 조직들과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이른바 분리주의자들을 처리하기 위해 조폭원 모집에 혈안이 되었다.
이에 '요다파'의 조직원으로 들어간 '오비완'은 '아나킨'도 끌어들이려고 했으나,
고향에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언 때문에 조폭만은 안된다며 갈등을 빚는다.
클럽을 접수하던 과정에서 '파드메'가 분리주의자들의 인질이 되자,

'아나킨'은 그녀를 구하러 단독으로 쳐들어가지만 결국 그도 인질이 된다.

이때 '요다파'의 보스 '요다'가 새로 모집한 조폭원들과 함께 대거 쳐들어와

분리주의자들을 싹쓸이하는데 성공한다.
'파드메'는 '아나킨'의 진심에 감동하고 그와 결혼, 새출발을 하기로 하고

잠시동안 행복한 삶을 누린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사채업자의 복수 (1부)

아주 먼 옛날, 어느 은하계에서는 커다란 두 세력의 조직이 대립중이었다.
그 조직은 사채업계에서 부를 얻어 신흥세력으로 성장한 팔파틴파와
조직간의 통폐합전쟁에서 승리한 최고조직 요다파였다.

팔파틴은 요다파에 대항하기 위해서 인재육성정책을 실시하고,

포스가 강해보이는 '아나킨'에게 직접 접근하는데...

 

팔파틴: 아나킨이라고 했나? 배짱이 두둑한게 꽤 쓸만하게 보이는군.
           그런데 요즘 생활이 궁핍해졌다고 들었네만...
           하긴 어떠한 조직에도 가입하지 않고 살아가기에는 벅찬 세상이긴 하지..후후

 

 

아나킨: 남이사....댁이 뭔 상관인교!!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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