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황기를 맞아 대부분 백화점이나 할인점들이 여심(女心)을 잡기위해 동분
서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기가 좋을때는 남자들의 지갑이 열리기 쉬운반면 불
황때는 여성들의 지갑이 열리기 쉽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경기에 여성의
치마가 짧아지고 화장이 짙어지는 것은 선사시대부터 내려온 무의식의 습관때문
이라는 재미있는 가설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이 가설에 따르면 수렵시대에는 농경
문화가 발달하지 못해 사냥등으로 에너지원을 공급받아야 하므로 남성의 사냥능력
이 절대적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것 입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고기를 얻기위해
사냥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잘보이기 위해 치장을 하게되고 이런 의식이 현대에
서도 나타나는 것이라 합니다.
물론 현대시대에 여성의 지위가 높아져서 이런 경우는 없으나 우리몸에 불필요한
맹장처럼 무의식의 습관으로 남아 있는 것이라 볼수있습니다.
그러므로 불경기에 남성의 지갑은 굳게 닫혀있지만 여성의 소비품인 의류 및
화장품수요는 그다지 불경기를 타지 않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IMF 때부터 나온 여성마케팅은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활발히 타고 있는
것 입니다. 알다시피 계획적으로 지출하는 남성은 거의 적으며 대신 미혼여성들이
과도한 소비를 하는 경우보다는 계획적인 소비지출을 하기때문에 불경기를 타지
않는 세대라 합니다. 한때 10대가 소비시대를 열어갈 것 이라는 전망은 곧 거품으
로 들어났고, 20대 젊은 직장여성이 현재 주 소비계층을 이루는 것 입니다.
여성전용 휘트니스클럽, 여성전용대출, 여성을 위한 상품개발등 여성을 위한 치열
한 마케팅이 현재 이뤄지고 있는 셈 입니다.
현재 이런 마케팅특화로 인해 점점 남자가 소외받고 있지 않나 쓸데없는 상상을
해 봅니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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