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시끄러운 대출 대출 대출!!
저는 회사가 광화문 쪽이라
늘 출근길에 회사에 도착하면
양 손 가득 뭔가를 손에 들고 사무실에 도착하게됩니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바로 요즘 연예인들의 CF 출연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직장인 신용대출"인것이죠(웃음)
개인적으로 예뻐라~하는 미칠이씨도...
(네? 여자인 제가 예뻐라 하면 뭐하냐구욧? ㅋㅋ)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기억에 남았던 한채영씨도...
피곤에 지친 우리 직장인들에게 손을 살랑살랑 흔들었던 시절이 있었던 겁니다...
(왜...여자 직장인의 마음을 흔들만한 남자 연예인은 없단 말이냐..)
사실,
개인적으로 '보험'도 어쩐지 찝찝해서 안들고 있는 저로서는
(대단하죠! 보험도 안들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다가
구두굽이라도 부러지면 어쩌려고 ㅋㅋ
하지만, 어쩐지...
내가 살아서 차곡차곡 쌓은 돈을
내가 죽은다음에 누군가 먹을 생각을 하면 -┌;; 아흑;;;
<--어이 이봐...뭔가 빗나가고 있다고;;)
"대출"이라는거 상당히 부정적이고 좋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사실, 대출도
앞선 연예인들이 광고하는 부분처럼
계획적이고 합리적으로 따져가면서 하면 큰 문제는 없겠죠(뭐든지 무분별한게 문제야 쯧쯧)
허나...연예인들을 활용해서
벨을 울리는 대출은
(마치...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의 개 실험같다는;;;
종이 울리면...헥헥...대출?!! 음;;!)
많은 사람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하다는점...
이런면에 있어서
약간은 다른 방향일지도 모르지만
최근
마음에 드는 CF를 발견하게 되어 이야기합니다.
(이러다 CF 리뷰란을 따로 만들게 될지도 몰라요...
하나 둘 CF얘기를 쓰다보니 재미붙여서;;
제가 아무래도 광고 쪽에 있다보니 보이는게;; ㅎㅎ
이웃님들 이해해주세요)
바로 다음의 CF
"금융을 바꾸다"라는 모토로 진행중이던 현대캐피탈에서
이번엔 새로운 CF 3종 셋트를 내놨더군요
1)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편은 실제 현대캐피탈의 상무이신
박상무님께서 (저희 회사내 여직원 팬클럽 결성 ㄷㄷㄷ)
직접 출연하신 CF구요
(CF 설명에서 정작 중요한점은 빠진것 같다;;
그러나 나에겐 박상무님이 가장 중요함-┌
어쩔꺼야 내 블로그야;;)
2) ''중국진출' 편은 현대자동차그룹, GE와 함께 Globalization의 Vision을
실현하는 금융회사라는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후후후
멋진 박상무님이 계신 CF를 리뷰할까 했지만
(이거...언젠가 할지도 몰라요...///ㅂ///멋진분
잊을수 없는 "잇츠 딜레마"♡
중요하지 않은 부분에 궁서체로 나의 마음을 표현 ///ㅂ///어므낭)
최근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져서
바로 3) "신상품개발" 자동차 금융을 소개해드릴께요~
사실, 언뜻보면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CF인지 알기 어렵죠
(사실 그게 CF의 매력이자 단점인거 같아요~
이미지는 전달하기 쉽지만 역시 정보전달력은 떨어진다는 쩝;;)
이 CF는
"자동차 금융 서비스"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 회사가 더 좋은 차를 연구할 때,
우리는 더 쉽게 차를 갖는 방법을 연구합니다.라는
카피가 참 와닿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귀여운 차를 좋아하기 때문에
최근 남친에게 "모0"을 사도록 푸쉬업하고 있는데 ㅋㅋ
(네...솔직히 말할께요..
좋아하는 차는 크라이슬러지만...ㅠㅠ
남친에게 20대 초반에 크라이슬러를 사라고 종용할순 없잖아요?)
[초기부담과 월할부 부담을 낮춘 자동차 할부]
[고장 걱정까지 덜어주는 무료보장 중고차 할부]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자동차 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요번 CF를 보면서 아하! 현대 캐피탈에서 이런 변화를 일으키고 있구나라고 알게되었답니다.
결론은 남친에게 푸쉬업 고고!!
(남친의 지름신은 나였던건가;;;)
죄송합니다...
사모님은 아니지만
운전을 할줄은 모르지만
남이 운전하는 차에 타는건 좋아해요...-┌;;
어쨌든,
차살때 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 고려할 것 같아...
아 광고의 힘이란..ㄷㄷㄷ;;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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