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경기도 광주에 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어  살던 집을 월세로 내놓습니다.

이사는 6월 8일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입주는 6월 8일 이후에 가능합니다.

이사 시기 때문에 다들 계약이 불발되네요. ^^  죄송하지만 그 이전에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큰방 1, 작은방1
 

큰방은 쓸만큼 크고요(물론 개인기준이므로 봐야알겠지만)

작은 방은 조금 작네요. ^^

베란다 있고요. 베란다에 가스보일러와 세탁기를 두고 사용했고 창고로 사용했습니다.  아파트식의 베란다를 상상하지 마세요. 그냥 형식적인 베란다이고 좁은 편입니다. 아파트 베란다처럼 앉아서 차 마실 그런 낭만 베란다하곤 멀고요. ^^


거실겸 주방있고요. 

평수는 솔직이 잘 모르겠습니다. 아파트야 평수가 있는데 일반 주택은..
예전에 살던 17평 아파트보다는 훨씬 넓습니다.

저희가 이사올때 모든 문과 창틀을 흰색(아이보리)으로 페인트칠하고 조명및 스위치등을 모두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싱크대도 당시 집 분위기에 맞춰 흰색으로 교체했고 가스보일러도 5,6개월후에 교체했습니다.

사시는데에는 문제가 없으실 겁니다.

참고로 저희는 5인 가족이고 큰방에서 모두 잤습니다. 아이들이 10살이하 3명이 있네요.

위치 :  한강대교에서 상도터널 통과하기 전 좌측동네(경동윈츠아파트 아래)/ 노량진교회에서 5분거리

교통 :  상도역(2분- 버스로 1정거장)

          노량진역 2정거장

          본동의 위치상 여의도 접근 좋고 자가용으로 강남 15분이면 갑니다. 물론 안 막히면요.

          집에서 도보 2분이면 버스 정거장 있어서 용산,시청쪽으로 나가기 좋습니다.

          2009년도에는 전철도 개통된다네요. 아직 멀었지만.

          그리고 중앙대학교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중대 근처니 중대 학생들도 좋겠네요.

          또한 집 앞 버스정거장에서 2정거장이면 4호선 신용산역입니다.

          1,4,7호선이 모두 근접해 있어 좋습니다.

특혜 : 거주자 우선 주차  넘기고 갈 수 있습니다.

         그것도 경차요금으로 낼 수 있는 ^^

         저희 집 차가 경차였을때 거주자 우선주차권을 받아 요금이 저녁만 주차하는 것으로 석달에 3만원입니다.

         저녁만 가능하지만 낮에만 끊을 사람이 없어 낮에도 저희 것처럼 사용합니다.

         다른 차 세워놓음 비켜달라 당당히 전화하고요. ^^

         아시겠지만 주차 자리 없음 메뚜기처럼 여기 저기...  그리고 아파트 아닌 이상 주차권 확보되는 주택은 거의 없답니다.

         오래 살다보니 그나마 주차권 받은 거랍니다. ^^   저희도 넘기기 아까우니 꼭 차 있는 분 이사 오심 좋겠네요.

         대신 제 이름으로 나오는 고지서를 내야하는겁니다. 거주자 주차권 기다리는 사람들 줄섰기 때문에 명의이전 같은건

         안되니까요.

         그리고 특혜는 아니고 도배 해드립니다. 장판은 깨끗해서 안해도 되고요.

         가스레인지와 TV및 TV대 놔두고 갈 수 있습니다.

건물 : 다가구 4층 건물이며 3층입니다.  전기세는 각자, 수도세는 가족수 비례 공동으로 합니다.(조금 불편하죠)

         기타 관리비는 전혀 없습니다. 수도세가 공동인 것만 불편할뿐.  주인이 가족수에 비례해 금액을 나누어 공지하면 통장으로

         입금합니다. 그리고 각 층마다 보통 호수가 3개 입니다.

입주가능기간 : 5월 말 또는 6월 초 (죄송하지만 그때 입주라 그 이전엔 불가능하네요)

                     너무 일찍 내놓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

월세 : 보증금 900에 월세 40만원입니다. (4년전 시세입니다.)
         보증금을 좀 더 올리는 것으로 연락들 많이 오시는데 사정상 좀 힘드네요.
         1500에 35만원까지는 할수 있겠습니다.

         가능한 오래 사실 분을 우선적으로 받습니다. 2년계약 희망합니다.

                

연락처 : 019-372-5404

 

현관문입니다.  잘 안보이지만 우측에 움푹 들어간 곳이 두꺼비집과 신발장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의 전경입니다. 좌측 창문이 작은 방 창문입니다.


현관문 열고 몇발자국 들어갔을때의 거실겸 주방 모습입니다. 냉장고 옆 공간이 베란다로 나가는 공간인데 좀 좁습니다.
               냉장고를 다른데 두기도 뭐해 저곳에 두다보니..  생활하는데 그렇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올리고 보니 이 가격에 이만큼 넓은 안방과 거실 있는 집 없는듯 합니다. 요즘 분위기가 전세값이
               아주 올랐나봅니다. 하루라도 먼저 와서 계약하는 분이 임자입니다. ^^


                작은 방 문은 본래 좌우로 미는 문이었는데 방도 작고 답답해서 떼어버렸습니다. 아이들 놀기 편하게요.
 


작은 방입니다. 작은 방은 말 그대로 작은 편입니다. ^^   어린 아이들이 있어 벽에 이것 저것 많이 붙어 있네요^^

 


부엌겸 거실입니다. 식탁을 치우면 그나마 괜찮은 공간이 되고요. 손님 오면 저희는 안방에서 상 두개 연이어
               깔고 식사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사하면서 모든 문과 창틀을 흰색으로 하여 싱크대도 흰색으로 하였습니다.
               싱크대 역시 저희가 이사 오면서 주인집이 얼마 있다 해준 것이라 깨끗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등과 스위치등도 
               당시 이사오면서 제가 모두 교체하였습니다. 등은 모두 삼파장 등이라 전기료도 적게 먹고 눈에 좋습니다.
 


작은 방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식탁을 치우면 괜찮은 공간입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거실겸주방이 있는 곳
찾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곳 카페에서 계약완료되는 집들과 대충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안방입니다. 안방은 제법 큰 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보시는 농이 10자짜리 농이고요.
좌측에 보이시는 옷장(가로 1m)이 있고 그 옷장과 벽사이에 손님올때  펴는 큰상 2개를 겹쳐 넣어두었으니
                          20cm가량 여유가 더 있네요.  대충 가늠해보시기를.

       


 

안방창문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가스보일러와 세탁기가 있습니다. 베란다는 보시다시피 세탁기 옆으로
                     20cm공간밖에 없는 좁은 베란다입니다. 세탁기는 10kg용이고요. 

 



 
           화장실입니다. 보시다시피 욕조는 없습니다. 창문 밖이 바로 외부라서 겨울엔 조금 춥습니다. ^^ 아파트가 아닌 이상..
           화장실이 그리 예뻐보이진 않습니다. 수도파이프를 주인이 지을 당시 녹슬지 말고 나중에 고치기 쉬우라고 보시다시피
           외부로 빼놨지 뭡니까 ㅋㅋ   화장실도 일반 집들보다는 조금 큰 편인듯 합니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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