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출상담’ 개인정보 샌다
중도일보 - 2006년 12월 22일
인터넷을 통해 불법으로 개인의 신용정보를 수집하고 판매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2일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의 신용정보를 수집한 뒤 이를 대부 알선 업체에 건당 3만원에 팔아온 오 모(35)씨 등 12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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