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은 사실에 허구를 가미한 수천억을 가진 부자 친구의 이야기 실화 소설이다.
이 소설이 추상화가 아니라 구상화만큼 독자들이 쉽게 읽으면서 작가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천억부자도 짜장면을 먹는다』는 작가가 19년간 은행에서 근무한 후 부동산, 주식, 선물 옵션 투자를 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수천억을 가진 부자 친구의 성공적인 투자법을 이야기한 것이다. 단순히 투자방법론이나 종목에 한정된 미시적인 시각이 아니라 세계경제를 다방면에서 바라볼 수 있는 거시적인 시각을 독자들에게 심어줌으로써 작은 것에 울고 웃는 우를 범하지 말자는 것이다.

<투자의 신, 최후의 큰 손, 고레가와 긴죠>, <전설적인 투자의 귀재,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 <세계 헤지펀드의 대부, 금융의 연금술사, 조지소르스>, <월가의 전설적 영웅, 피터 린치>, <증권왕, 제럴드 보브>, 앙드레 코스톨라니, 벤자민 그레이엄, 존 템플톤, 마티 슈발츠, 데이빗 라이언 등 투자의 귀재요 주식의 달인이라는 그들은 어떻게 해서 성공적인 투자를 하였는가? 그것은 단순히 지식만으로 의미가 없고 지혜가 합쳐져야 된다는 것이다. 돈이란 놈은 좇으면 좇을수록 멀리 달아나는 성질이 있으므로 돈을 좇기에 앞서 먼저자신의 투자성향을 돌아보라고 말하고 있다.
수천억 부자 친구 재익이가 들려주는 유태인의 성공적인 투자방법을 통해 지금도 증권사 객장과 모니터를 주시하는 투자자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마음 졸이는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투자 메시지를 들려주고 있다. 재익은 남들에게는 최대위기였던 IMF사태, 9.11테러 때에도 수십, 수백배의 수익을 올렸던 사례, 부동산 재테크사례 등을 통해 상투만 잡는 개미들. 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주인공 재익이 수천억 부자이지만 짜장면을 즐겨 먹고 있고, 직원들을 배려하는 마음, 가족과 떨어져 있으면서도 늘 미소를 잃지 않으며, 단순히 돈을 많이 벌려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고 한다. 재익이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인재론을 언급하면서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투자의 세계가 인생의 거울이고 축소판이라고 본다면, 거기에서 얻는 교훈은 곧 인생의 교훈이 될 수도 있겠지” 라고 하면서 사람은 자기가 가진 좋은 것을 보기보다는 남이 가진 좋은 것만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주인공 재익은 많은 독서를 통해 투자의 기술과 삶의 지혜를 얻었다.
최근 방한했던 워렌 버핏도 말했다. 독서를 통하여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또한 워렌 버핏은 투자의 제 1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고, 제 2원칙은 제 1원칙을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천억 부자도 짜장면을 먹는다』를 읽은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가져가기 바란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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