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일기를 시작했습니당..
윗 캐릭터들은 울마을 이웃친구들^^
저는
빙구마을
에 살고있답니다~!!
+ 저는 금방 질리는 성격이기 때문에
하루하루 할일끝나면 다음날로 타임슬립하고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도(?)가 금방금방 나가는편이랍니다^^
참고로 지금 저희마을은 가을이랍니다^&^
동숲한지 한달만에
오오~ ! 처음으로 운전수아저씨와의 만남!!!
.
.
.
매우 기뻤는데.. 그랬는데;;
(참고로 의상컨셉은 류이치와 함께 하는 즐거운 인디언놀이♥랍니다)
..뭐지 예상밖의 반응은 =_-;;
이분 알고보니 변태였습니다 어허허
난 적극적인적 눈꼽만큼도 없었다구!!!!!
아, 글쎄 그런적 없다니까!!!
알고보면 뉴요커 운전수 (커휘~커휘~)
아놔; 꼴배기 싫어서 운전수있는 시간엔 안가기로 했삼;;;
+
빙구마을 1인자 부케사마
빙구마을에서 저에게 제일 사랑받는 부케녀석은
매우매우 귀엽지만 공주병이 약간..(아니 매우 심히;)있는 녀석입니다
어느날 뜬금없이 집에 놀러오고 싶다길래 초대했더니
다짜고짜 저런 부끄러운 말을..ㅜ_ㅜ
(부케님하; 님하가 귀여운건 매우매우 잘알지만
자기주둥이로 말하기엔 매우 민망하지 않나요 T_T)
아니;; 나 장식한단말 안했는데;;;
이날은 처음으로 부케가 짜증난다고 느낀날이었습니다 (;-_-)
+ 어딜봐서 전체이용가??
헉헉헉.. 겨우겨우 대출상환 다 갚았습니다 갚았어요 흑흑흑흑
밑천도 빽도 아무도없는 나, 열삽질하고 열낚아서 돈모았샤ㅠ0ㅠ
에헤라디야~!!
앗싸
기쁜마음에 너굴백화점으로 뛰쳐갔답니다 O _ O
2층집까지 만들고 이제 방하나더 만드는 과정입니다만
지금 이상태로도 좋을까, 했었는디 아무리 생각해도 집욕심이 생겨서ㄷㄷ
결국은 너굴씨에게 부탁을했습니다.
너굴씨 잘부탁드립니다m(_ _)m
지붕색은 내가 좋아하는 핑크.. 로할려 했는데
동숲에선 핑크색 지붕이 이상한 핑크더라구요
핫핑크가 진짜 핑크색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핑크색으로부탁!
후아후아후아후아후아;ㅁ; 심호흡한번하고 드디어 내일 집공사완료!!!
.. 랄까;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려; 타임슬립 ㄱㄱㅆ
오옷-! 생겼다 ! 멋지다 ! 바람직하다 !
기쁜마음에 옷을 후다닥 체인지 하고 너굴백화점으로 달려갔습니다^^
(스아실.. 기쁜마음이라기 보단 빛이 얼마나 늘었는지 궁금해서 =ㅁ=)
그래그래; 다 아니까 잡솔 집어치고 본론을 이야기해주련
아놔 ;ㅁ; 대학합격 발표때보다 더 긴장되는거같아 후덜덜덜덜
.
.
.
치..칠십...
이만...팔천...
칠십이만팔천벨
칠십이만팔천베에에에엘~!!!!
야이 날강도 샛퀴야!!!!!!!!!
내가 언제까지 똥줄타기를 원하는거냐!!!
이게 어딜봐서 전체이용가 게임이냐구요오~!!
여욱가구에선 명화사기 .
(이런 내자신이 싫지만 여욱가구에서
7번 연속 가짜명화샀었던 쓰라린 기억이;;)
보험사기에 대출상환에 무주식까지 . . ㅎㄷㄷ
상처투성이인 게임이네요.. 동숲이라는건 (ㅠ_ㅠ)
여튼 칠십이만팔천벨이란 어마어마한 빚을지고 오늘도
빙구마을에서 삽질은 계속됩니다 으흐흑흑 T_T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