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는 집이 진짜 쪼끄맣고;; 암튼 볼품없다 ㅋ
인테리어는 고사하고 ㅠㅠ
선물받은 아이템들을 놓을 공간이 없어서 집 앞 마당에 아이템들을 주욱 늘어놓았다는;; ㅋ
덕분에 환경평가는 항상
"거기에 무언가 너무 많이 늘어놓은게 아닐까요??" 이런 멘트뿐 ㅋ
해피통에서 좋으신 분들의 이벤트&행사등으로 큰 벨을 벌어서;;;
드디어 집 증축할때 대출했던 빚!
갚았다; 물론 아직 2번 정도 더 남아있지만,,
큰 방 하나에 작은 방 3개 (2층방 하나, 1층 옆방 두개) 꺄아아~
좋다 좋다 ㅋ
대출금 갚던 감격스러운 순간~ 찰칵!
그래도 아쉬운건 나니까,, 어쩔 수 없이 갚는다 ㅠㅠ
다 갚았으면 뭐해! 또 갚으라고 할꺼잖아 ㅠㅠ
잔액 256벨의 초 압박 ㅠㅠ
빨리 너굴에게 가서 자랑해야지~ㅎㅎ
보통때는 쌀쌀 맞게 대하면서 메롱~
응? 10만벨 정도에 어떻게 안되겠니?? ㅠ
그게 뭔데;; 설마 너 또 나한테 집 넓히라고 할꺼지? -ㅅ- 이런 악덕 장사꾼!!!!
나 256벨 밖에 없는 그지라규 ㅠㅠ
이 누님이 요즘 좀 힘들어;; 256벨 보이잖니!! 너도 보이잖아!! ㅠㅠ
여기서 그만둘래를 누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었지만;; ㅠ
해 볼래! 를 누르고 말았다는거 ㅋㅋㅋ
너 내 덕분에 백화점까지 됐잖아 쨔샤~~
벌써부터 대출금 또 갚아야 하는게 걱정이다 짜샤~
너굴 미워! ㅠㅠ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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