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생각 하기에 아직은 세상이 살만 하다고 생각 합니다.
퍼스트 핸드는 제가 다니는 회사 그룹의 한 계열사입니다.
인쇄와 광고밥만 먹던 회사(벼룩시장)가 이제 별것을 다 한다고 생각도 했었고요..
얼마지나 퍼스트 핸드가 활성화 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돈이 급해서 찾아 오시는 분들의 사연들을 보면서 나같이 힘든 사람들도 여기에서
작은 희망을 찾는 구나..하고요..
퍼스트 핸드는 내가 돈이 급할 때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주머니 쌈지돈을 끄집어 내어서 도움을 주는 곳입니다...
100만원 대출에 보통 5~6명이 10만원 20만원씩 투자를 합니다.
투자를 해서 돈벌겠다는 욕심이 강하면..부동산 같은데 투자를 하지
겨우 10만원 투자 해서 무슨 영화를 누리려 하겠습니까?
그런데....여러사람들은 이를 충분하게 악용 하더라고요..
그게 바로 연체 입니다........
연체 발생이 많으면
신용불량에..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분들은 더이상 손 내밀데가 없습니다.
나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그저 잠깐의위기만을 넘기기 위해 퍼스트 핸드를 이용하고 나몰라라,, 생각 하신다면..
저 역시 퍼스트핸드를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활기차고 믿음이 큰 퍼스트핸드를 위하여..넉두리 하고 갑니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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