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에프 이후 붕괴된 중산층을 다시 본래의 위치로 되돌려야 할 시기임에도 또 다시 그들을 거리로 내몰려고 아주 용을 쓴다. 확인 사살이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이들이 주택 담보 대출의 주체다. 금리인상으로 가장 타격을 받는 건 집 없는 서민이 아니라 중산층이란 말이다. 이 개념 없는 세리들아. 금리 인상 몇 십 프로 인상해 봐라. 큰손들이 타격을 받는지. 또한 서민들이 피해를 입는지. 없는 놈들은 혜택도 누리지 못하지만 반면 잃는 것도 없다. 전혀...전혀...한국의 금융권은 큰손들의 현금창고야. 서민들 등쳐서 연체 이율이 13% 대라는 건 누구도 말하지 않지. 그렇게 은행들이 서민들 등쳐서 큰손들 손실 보전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잘 기른 큰 손 하나, 열 아홉 서민들 쌈짓돈과 차원이 다르게 취급이 되거든. 큰손들 자금 보전해주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게 은행, 금융권이다.
왜 큰손들에게 저금리 혜택을 주는가? 모른다고 하지 마라. 대책 없이 금리 인상이 부동산 가격 상승을 잡는 열쇠라고 지랄을 하는 놈들, 시중 금리 인상되면 대출금 인상으로 이어진다. 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기는 하는 것인가? 지금 대출 6% 대를 넘는다. 내가 알기로 최저가 5.4% 선이다. 개인 신용도에 따라 차별적용 받음으로 다르겠지만 그 조차 혜택을 볼 수 없는 일부는 제 2금융권으로부터도 대출을 받지 못해 12%대를 넘나드는 높은 이율을 적용 받고 담보 대출 받은 사람도 상당수 있을 것이다. 시중 금리 인상은 곧 대출 금리 인상=대출 금리 인상은 필연이다. 큰 손들이 타격을 받을 것 같아. 자기 발을 도끼로 내리치는 한심한 놈들, 담보 금리 1% 인상에 휘청거리는 건 중산층이란 말이다. 서민들 이야기는 꺼내지도 마라. 그들이 금리인상으로 도대체 무슨 이득이 있는가!
아주 말들이 많다. 금리 인상해서 이득을 보는 세력이 존재한다면 일차적으로 금융권과 정부 그리고 정부가 잡겠다고 나선 큰 손들이다. 죽는 줄도 모르고 자신이 서민이라고 말을 하면서 금리 인상이 자신과 같은 서민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어리석은 서민 - 이건 완전, 정말 그 말을 하는 작자가 서민이라면 이건 아주 자기 죽는 줄도 모르고 독약을 들이키는 어리석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금리인상으로 타격을 받는 건 중산층이야, 부디 내가 다음에 할 말은 듣고 노여워하지 말기를..."서민들아, 니들은 주둥이 닥치고 있어. 금리 인상은 니들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잖아. 아주 공평하게 다들 망하자는 말이 그렇게 하고 싶은 거야"
등신들, 현재 대출 금리가 낮다고 주접을 떨어대는 놈들은 현장에 가서 확인해 봐라! 금융권에서 낮은 대출이 가능한 건 극소수 정말 투기세력 뿐이란다. 국내에 2% 저리의 일본 자금이 들어와 있는 건 알고 있지. 국내 금융권에서 대출하는 실제 단기 대출 금리는 10%에 육박한다. 자세한 건 니들이 알아봐. 들어앉아서 주둥이 질 그만하고,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금리인상이나 주절거리고 있는 놈들이 뭘 제대로 알고 있기는 있겠냐! 담보 대출 6% 그런데 단기로 조기 상환하면 연수에 따라서 추가 금리가 적용된단다. 금융권도 장기적이면서 안전한 수익을 목표로 하니 말이다. 거의 통상적으로 1년 이내 상환하면 3% 추가 금리 물어야 된다.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뭐 부동산 투기를 해! 정신 멀쩡한 놈들은 그렇게 못 하거든. 이미 말했지만 연체 이율은 13%에 육박하거든.
부동산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 가운데 하나가 바로 그 서민들이야. 서민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해 아주 교묘하게 여론을 조작하는 무책임한 미디어 언론이 문제지. 집 값 상승을 부채질하는 선도 세력으로 큰손들은 자신들만의 게임을 하는 것이지. 그걸 보고 눈이 뒤집혀 나도 한탕이라고 소리지르는 놈들이 문제야. 선동적 미디어가 이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지. 재테크라는 허울 좋은 말로 교묘히 "부동산 투기하지 않는 놈이 바보" 라고 충동질을 하지. 부동산 가격 상승과 하락은 심리다툼이다. 이른바 투기세력이 행정당국을 비웃고 있다. 그 기세가 하늘 높을 줄 모른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문제의 출발은 그 물음에서 시작한다. 왜? 투기 세력이 정부를 압도하는가? 부동산 가격이 끝은 모르고 치솟는가? 원인은 간단하다. 저금리라고 - 웃기고 있다.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금리 인상 요구는 아마도 악질 친노들이 조장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얼치기 사람 심란하게 만드는 딴빠놈들도 가담하고 있겠지만 -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논점을 피해 아주 치부를 감추는 꼴사나운 발상이 "금리 인상론" 이 되겠다. 정부는 시장의 신뢰를 잃었다. 투자 심리를 안정적으로 잡지 못했다. 오히려 조장했다. 부동산 폭등의 주범은 큰 손 이른바 투기세력이 아니라 정부다. 투기세력은 신뢰를 잃은 정부 정책을 비집고 들어가 고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물론, 여기에는 언론 미디어와 이른바 별 볼 일없는 서민들이 조연으로 지대한 공헌을 했음도 분명하다. 정책 당국은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 임기 1년을 남겨두고 부동산 가격을 잡겠다고 대통령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겠단다.
당신은 동면이나 하시라! 그동안 뭘 하고 있다가 이제...먹히지도 않을 입 방정인가? 여기 저기 들쑤시면서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지가를 천정부지로 치솟게 한 당사자들이 무슨 면목으로 나서는 것인가? 부동산 정책은 완벽하게 실패했다. 토지공사가 땅 장사로 수 천억의 차익을 남겼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걸 목격한 국민들의 투자심리를 어떻게 잡겠다는 것인가? 심리전에서 이미 시기를 놓쳤다. 누가 정부를 신뢰하는가? 신뢰는 잃은 정부가 어떤 거창한 구상을 계획을 내놓는다 한들 무용지물이 될 것은 뻔하다. 아파트 공급 물량의 과다로 인해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지방을 봐라. 건축 이후 3년이 지나도록 분양 율이 5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70%만 분양되어도 건설업자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미분양 사태로 지방 중.소 건설회사들은 줄 초상나게 생겼다. 금리인상으로 인해 큰손들이 투기를 못할 것이다. 라는 환상적인 말은 정말 아주 신물이 난다. 신뢰부터 얻어라. 아파트 가격 잡겠다는 말은 정권초기부터 나불거렸던 말이다. 그런데, 지금 현실은 폭등이다. 국민들이 바보인 줄 알고 있는가? 정부 발표 믿었던 사람들은 땅을 치고 있다. 강남불패의 이유는 간단하다. 정부가 병신이기 때문이다. 요거 아파트 분양가 상승시켜 우아하게 세금이나 거두어들이겠다는 얕은 개수작부리다 오늘날 요 모양 요 꼴이 된 것이다. 참 보기 좋다. 저금리로 효과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투자를 조장해야 할 정부가 결국 부동산으로 유동 자금을 묶는 아주 기막힌 상황을 만들어냈다. 아주 멋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해 먹을 게 남은 모양이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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