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늘은 '서민경제 회생의 날'이다. 신용회복위원회 앞에서 '금융피해자 지지선언'이 있었다.
"고리사채 근절은 권영길 뿐입니다" 맞는 말인거 같다.
고리사채, 불법추심을 없앨 수 있는 건 민주노동당 뿐이다. 제발 이런건 사라졌으면 좋겠다. 200만원의 빚으로 자살을 한 대학생 사건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고리사채 추방, 서민경제 회복 ‘희망의 연’이 날아오른다.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