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아니..;;;; 요즘 왜 이렇게 방문자수가 많은걸까;;;
뭐 볼것도 없는 블로그인데... (.......민망하다)
02.
푸딩푸딩푸딩푸딩푸딩-♬
요구르트 푸딩- 과일 푸딩- 푸들푸들푸들푸들-♬
..하고 미친듯이 실컷 퍼먹었다가 배탈났다..
어윽 배야. 어윽 쏠려.. 우억 너ㅏ어ㅣㅁ나ㅓI다ㅓㅗㅁ너ㅏㅗㅓㅏ니ㅗㄹ... <자체심의;
..얼마나 건강한 위장을 가졌다고, 그걸 다 퍼먹고 앉아있었을까... 참 장하다, 나.
03.
우와. 모기지옥...
우리집 모기는 AB형 피만 좋아하나..
04.
요즘 광고, 너무 중독성있는게 많다;
여성전용대출 어쩌구-하는 '미X사랑'
"여자라면~무이자~아아~미X사랑~ 두달무이자아아아~"
이러는데 진짜 미치겠다. 완전 중독된다 이거; 광고모델의 어설픈듯한 그 동작까지;;
산X머니 같은 경우에는
"산X,산X, 산X머니~ 산X,산X, 믿으니까~ 우~ 걱정마세요~"
거기다 사모님의..
"무이자~무이자~무이자~"
동생들이 자꾸 흉내내면서 불러서 미치겠다;
....이거 대출광고들의 반란인가......
전에는 보험광고들이 들썩거리더니; (지금도 그렇지만)
05.
(이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개인적인 생각. 태클걸지말자.)
왠지 보험광고는 무척 불쾌할때가 있다.
게다가 평소에도 그런거 별로 좋아하지않고..
어쨌든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있어야 제일인거잖아.
이것저것 다 보험료가 들어온들 죽은사람에게는 무슨 소용인가.
거기다 살아서 돈받아봤자 아프면 무슨소용인가.
미리대비도 꼭 필요하긴하다.
대책없는것보다는 훨씬 낫다.
하지만 그전에. 어쨌든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갈수있어야.. (왠지모를한숨)
그리고, 이런거..
약관이니 뭐니.. 거기다 남겨진 사람이라던가 당사자라던가..
여러가지로 꼬이고 막상 닥칠때보면;;;
..정말 더러운꼴 다보이며 끝없이 갈때가 있다. (이렇게 처절할수도 없다.)
먼발치에서 그런일들을 듣고, 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질리게되나..
커지면 커질수록 그런게 더 시끄러운법이고.
왠지 계속 변질되는것같고.
뭐니뭐니해도 별탈없이 사는게 제일이다.
06.
어윽배야.
어윽속이..
노러ㅏㅗ랑나ㅓㄹㅇ
더 쓸게 있는데 못쓰겠다.
어억... -_-;;;; 노마ㅗ어ㅏㅗㅓㅏ롭ㅈ
늘해랑 고물창고 벨로씨엘 날라리천사 ♡♡해피니스♡♡ 그의 이야기 유학일기 바빌론 리더겐 공중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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